[더페어] 최준규 기자 = 한여름의 계절감을 감각적인 색채로 담아낸 프리미엄 공예 테이블웨어 팝업 공간이 마련됐다.신세계백화점은 내달 5일까지 강남점 9층에서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TWL과 유리 공예 전문 브랜드 오유글라스가 협력해 만든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TWL의 상징 색상인 붉은빛에서 차용한 은은한 주황색과 오유글라스 특유의 부드러운 색감 및 곡선미가 어우러진 식기류 20여 종을 소개한다.전시공간에서는 따스한 주황색과 다채로운 색상이 조화를 이뤄 여름철 테이블 연출에 깊이를 더해주는 접시와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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