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눅함 잡고 육즙 살렸다…맘스터치, 배달 맞춤형 치킨 공개

    [더페어] 최준규 기자 = 포장 수령이나 배달 이용 시에도 바삭거리는 튀김옷의 식감을 유지하도록 고안된 치킨 신제품이 외식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토종 외식 브랜드 맘스터치는 포장 밀봉 상태에서도 오랫동안 갓 튀긴 듯한 질감을 고수하는 신제품 ‘갓빠삭 치킨’을 오는 23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조리 직후의 맛에 집중되던 기존 제품들과 달리 이번 신제품은 배달 위주의 국내 소비 환경을 깊이 있게 분석해 시간이 지나도 식감이 떨어지지 않도록 개발된 점이 특징이다.핵심 기술은 제품혁신센터가 8개월에 걸쳐 연구 끝에 완성한 슈퍼크런치

    더페어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