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오주진 기자 = 장수군이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체류형 청년 프로그램인 ‘장수 30일의 썸머 캠퍼스’의 핵심 행사로 영상 제작 캠프를 운영하며 청년과 지역사회를 잇는 문화예술 교류 확대에 나선다.장수군은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계북면 어전리 문성마을 일원에서 ‘2026 장수 썸머영상캠프(JANGSU SUMMER FILM CAMP 2026)’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지난 6월부터 추진 중인 체류형 청년 프로그램 ‘장수 30일의 썸머 캠퍼스’의 일환이다. 외부 대학생들이 여름방학 동안 장수에 머물며 지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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