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장마 뒤 폭염 총력 대응…취약계층 보호 현장행정 강화

    [더페어] 오주진 기자 = 장마가 지나고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되면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현장 대응에 속도를 내고 있다. 냉방시설 점검부터 예방 물품 지원, 건강관리까지 생활 현장을 중심으로 폭염 피해를 줄이기 위한 대응에 나선 것이다.남구는 21일 장마 종료 이후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어르신과 농촌지역 야외 근로자, 저소득층 등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예방 물품을 지원하고 무더위 쉼터 운영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우선 자율방재단 소속 주민 200여 명과 함께 다음 달 7일까지 ‘폭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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