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사진을 단순한 기록 수단을 넘어 상상력을 확장하는 예술 매체로 조명하며 어린이들의 창의적 시선을 키우는 기획 전시가 문을 연다.현대백화점은 오는 11월 1일까지 경기 성남시 판교점 5층에 위치한 현대어린이책미술관(MOKA)에서 어린이 대상 사진 전시 ‘사진 세계’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는 국내외 작가 14인이 참여해 사진 작품과 아트프린트 등 110여 점의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인다. 뉴욕 현대미술관 전시 이력을 보유한 마이클 웨슬리를 비롯해 권도연, 니나 크루즈 등 세계적인 작가들이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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