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유럽 여행 중 기차역이나 공항에서 마주하던 현지의 맛을 이제 안방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됐다.이마트는 독일의 100년 전통 베이커리 브랜드 ‘디치(Ditsch)’의 대표 상품인 ‘소금버터 프레첼 스틱’을 직수입해 전국 트레이더스와 이마트 매장에서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24일 밝혔다. 디치는 오랜 역사 속에서 현지인들의 사랑을 받아온 독일의 대표 국민 프레첼 브랜드다.이번 신상품은 밀가루 반죽을 알칼리 용액에 담갔다 굽는 독일 고유의 ‘라우겐’ 방식을 적용해 깊은 풍미를 살렸다. 겉은 짙은 갈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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