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효 감독 관전’ 수원 U-18, 울산 1-0으로 꺾고 K리그 유스 챔피언십 3년만 ‘정상’[현장리뷰]

    ‘이정효 감독 관전’ 수원 U-18, 울산 1-0으로 꺾고 K리그 유스 챔피언십 3년만 ‘정상’[현장리뷰]
    [스포츠서울 | 천안=박준범기자] 수원 삼성 18세 이하(U-18·매탄고)가 이정효 감독이 지켜보는 앞에서 유스 챔피언십 정상에 섰다. 수원 U-18은 23일 충남 천안축구센터에서 열린 2026 K리그 U-18 챔피언십 결승에서 울산 HD U-18(울산현대고)를 1-0으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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