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 경고’ 날린 이효리 원장님, “배우러 왔으면 수련생…가르치는 건 본인 요가원에서!”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가수 이효리가 자신이 운영 중인 요가원에서 발생한 수련 태도 문제에 대해 단호한 메시지를 던졌다. 이효리는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귀여운 반려견 사진과 함께 “배우러 왔으면 수련생입니다. 가르치는 건 본인 요가원에서 가르치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맨유·토트넘 패싱하더니”…‘24세’ 네덜란드 에이스, 결국 1277억 오일머니 택했다Next: ‘성매매 논란’ 지나, 캐리어 가득 싣고 이동…“곧 만나요” 한국행 암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