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 경고’ 날린 이효리 원장님, “배우러 왔으면 수련생…가르치는 건 본인 요가원에서!”

    ‘강력 경고’ 날린 이효리 원장님, “배우러 왔으면 수련생...가르치는 건 본인 요가원에서!”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가수 이효리가 자신이 운영 중인 요가원에서 발생한 수련 태도 문제에 대해 단호한 메시지를 던졌다. 이효리는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귀여운 반려견 사진과 함께 “배우러 왔으면 수련생입니다. 가르치는 건 본인 요가원에서 가르치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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