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하반기 국내 증시 상승세를 끌어올릴 핵심 동력으로 외국인 수급이 손꼽히는 가운데 외국인 순매수가 집중될 상위 10개 예상 종목과 이들의 밸류에이션 매력이 시장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실적 모멘텀과 주주환원 여력을 입증한 시가총액 상위 대형주들이 외국인 장바구니의 핵심으로 부각되고 있다.외국인 자금 유입의 최우선 순위로는 단연 반도체 톱2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매수 상위 1·2위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AI 메모리 반도체 수요 폭발에 따른 실적 급증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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