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토트넘 패싱하더니”…‘24세’ 네덜란드 에이스, 결국 1277억 오일머니 택했다

    “맨유·토트넘 패싱하더니”…‘24세’ 네덜란드 에이스, 결국 1277억 오일머니 택했다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네덜란드 공격을 이끌었던 크리센시오 서머빌이 결국 사우디아라비아행을 택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3일(한국시간) “알 힐랄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서머빌 이적에 합의했다”고 전하며 특유의 시그니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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