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토트넘 패싱하더니”…‘24세’ 네덜란드 에이스, 결국 1277억 오일머니 택했다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네덜란드 공격을 이끌었던 크리센시오 서머빌이 결국 사우디아라비아행을 택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3일(한국시간) “알 힐랄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서머빌 이적에 합의했다”고 전하며 특유의 시그니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사격 김보미-홍수현, 항저우 월드컵 첫날 10m 공기권총 혼성단체 동메달…금·은 모두 중국Next: ‘강력 경고’ 날린 이효리 원장님, “배우러 왔으면 수련생…가르치는 건 본인 요가원에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