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단 한마디로 여심 ‘올킬’…“아직 5초 남았어”

    박지훈, 단 한마디로 여심 ‘올킬’…“아직 5초 남았어”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남다른 팬서비스로 뭇 여성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박지훈은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나 안 가고 싶어”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팬들과 영상통화 팬 사인회(일명 ‘영통팬싸’)를 진행하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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