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23일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대형주로 대거 쏠리면서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이 일제히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냈다. 반도체와 2차전지, 바이오 등 주요 업종의 대장주들이 폭등세를 보이며 코스피 7,100선 돌파를 주도했다.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4.85% 급등하며 지수 상승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냈다. SK하이닉스 역시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과 외국인 순매수에 힘입어 6.20% 폭등하며 대장주 상승세를 이끌었다.2차전지와 바이오 대표주들의 반등세도 거셌다. LG에너지솔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