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간 ‘30호 선착=홈런왕’→KIA 슈퍼스타, 2026년 1호 30홈런…AG가 ‘걸림돌’이네 [SS포커스]

    4년간 ‘30호 선착=홈런왕’→KIA 슈퍼스타, 2026년 1호 30홈런…AG가 ‘걸림돌’이네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최근 4년간 ‘30홈런’을 가장 먼저 친 선수는 모두 홈런왕이 됐다. 그리고 올해 홈런 30개 선착은 KIA ‘슈퍼스타’ 김도영(23)이다. 적어도 현 시점에서 홈런왕에 가장 가까운 선수라는 얘기다. 대신 ‘거대한 변수’가 있다. 안이 아니라 밖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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