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부터 빛초롱축제까지’…서울관광재단 길기연 대표, 서울 관광 키우고 퇴임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서울관광재단 길기연 대표이사가 5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물러났다. 재단은 서울 관광의 미래를 이끌어갈 신임 대표이사 선발을 위한 공개 모집에 돌입했다. 27일 서울관광재단에 따르면, 지난 2021년 7월 취임한 길기연 전 대표는 3년의 기본 임기를 거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키움증권, 퇴직연금 출시 두 달 만에 적립금 1000억 돌파…‘평생 자산관리 플랫폼’ 도약Next: LPBA ‘젊은 피’ 일낼까…최봄이부터 ‘10대’ 김별·이효제 나란히 3차 투어 128강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