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러브 땀·로진 엉킨 것일 뿐” 고우석, 입장문 내고 이물질 징계에 결백 호소

    “글러브 땀·로진 엉킨 것일 뿐” 고우석, 입장문 내고 이물질 징계에 결백 호소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미국 마이너리그에서 활약 중인 투수 고우석이 이물질 사용 혐의로 10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받은 것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히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고우석은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긴 장문의 입장문을 올리고 투구 시 이물질을 사용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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