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러브 땀·로진 엉킨 것일 뿐” 고우석, 입장문 내고 이물질 징계에 결백 호소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미국 마이너리그에서 활약 중인 투수 고우석이 이물질 사용 혐의로 10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받은 것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히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고우석은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긴 장문의 입장문을 올리고 투구 시 이물질을 사용했다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주기행’ 박소담 “갑상샘암 투병 당시 이정은이 집 앞까지 찾아와 줘” [SS현장]Next: 4년간 ‘30호 선착=홈런왕’→KIA 슈퍼스타, 2026년 1호 30홈런…AG가 ‘걸림돌’이네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