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홍수현, 항저우 월드컵 10m 공기권총 男개인전 ‘銀’…혼성단체 이어 개인전도 메달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한국 사격 대표팀이 월드컵에서 메달을 추가했다. 홍수현(강원도청)이 은메달을 따냈다. 혼성단체에 이어 개인전에서도 메달 획득이다. 홍수현은 26일(현지시간)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2026 ISSF 월드컵 항저우 10m 공기권총 남자 개인전 결선에서 2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널드 파머의 숨결 그대로”…웨스틴 하푸나 골프 코스, 14억 투입해 새 단장Next: 연패 끊긴 했는데…LG, 웃을 수 없다→풀지 못한 ‘선발 숙제’, 카라스코 정말 중요해졌다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