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패 끊긴 했는데…LG, 웃을 수 없다→풀지 못한 ‘선발 숙제’, 카라스코 정말 중요해졌다 [SS포커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전=강윤식 기자] LG가 연패를 ‘일단’ 끊었다. 마냥 웃을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연패 기간이 워낙 길기도 했지만, 그 과정에서 아직 풀지 못한 숙제가 남았기 때문이다. 바로 불안한 선발이다. 새롭게 합류한 카를로스 카라스코(39)가 정말 중요해졌다. 25일 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사격 홍수현, 항저우 월드컵 10m 공기권총 男개인전 ‘銀’…혼성단체 이어 개인전도 메달Next: 두산에너빌리티, 中 라이양 원전 5∙6호기 핵심소재 공급 계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