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전설’ 아놀드 파머가 빚은 36홀…후라노 골프 코스, 25주년 특별 이벤트 눈길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여름철 최적의 골프 여행지로 각광받는 일본 홋카이도의 ‘후라노 골프 코스’가 개장 25주년을 맞았다. 프린스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후라노 골프 코스는 오는 7월 20일 25주년을 기념해 다채로운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1년 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디즈니+, MLB부터 LoL·글로벌 음악축제까지…라이브 콘텐츠 판 키운다Next: LG유플러스, 순직 소방관 기리는 ‘U+119 메모리얼런 2026’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