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전설’ 아놀드 파머가 빚은 36홀…후라노 골프 코스, 25주년 특별 이벤트 눈길

    ‘골프 전설’ 아놀드 파머가 빚은 36홀…후라노 골프 코스, 25주년 특별 이벤트 눈길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여름철 최적의 골프 여행지로 각광받는 일본 홋카이도의 ‘후라노 골프 코스’가 개장 25주년을 맞았다. 프린스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후라노 골프 코스는 오는 7월 20일 25주년을 기념해 다채로운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1년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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