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MLB부터 LoL·글로벌 음악축제까지…라이브 콘텐츠 판 키운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디즈니+가 스포츠와 e스포츠, 음악 페스티벌까지 아우르는 라이브 콘텐츠 확대에 나섰다. 야구 팬을 겨냥한 메이저리그(MLB) 중계부터 LoL KeSPA CUP, 글로벌 뮤직 페스티벌 생중계까지 라인업을 넓히며 팬덤 기반 콘텐츠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모양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리그는 좁다! ‘월드컵 0분’ 아쉬움 털고 3G연속 공격PT 이동경, 울산 재건→유럽파 바라본다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⑳]Next: ‘골프 전설’ 아놀드 파머가 빚은 36홀…후라노 골프 코스, 25주년 특별 이벤트 눈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