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 침체 뚫은 도이치모터스, 상반기 영업익 233억…‘BYD 흑자 전환’

    수입차 침체 뚫은 도이치모터스, 상반기 영업익 233억…‘BYD 흑자 전환’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종합 자동차 서비스 기업 도이치모터스가 수입차 시장의 전반적인 침체 속에서도 올해 상반기 양호한 실적 성장을 일궈냈다. 도이치모터스는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33억 원으로 잠정 집계돼 전년 동기(216억 원) 대비 7.8% 증가했다고 밝혔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