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광탈’에 얼어붙은 레이먼 킴…김지우 “우리도 방송 안 봤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27일 공개하는 비보티비 ‘연기의 성’ 17번째 에피소드에는 레이먼 킴·김지우 부부가 김의성, 임형준을 집으로 초대한 모습이 담긴다. ‘연기의 성’은 김의성이 출연하고 임형준이 기획·연출·각본·출연을 맡은 모큐멘터리다. 방송 속 상황은 100% 허구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차 브랜드에서 스노클링 세트를?”…기아, 톡톡 튀는 신규 라이프스타일 굿즈 선봬Next: 한샘, 라이프스타일 다변화 맞춘 ‘르베 모듈형 소파’ 공개…신혼시장 공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