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기행’ 박소담 “갑상샘암 투병 당시 이정은이 집 앞까지 찾아와 줘” [SS현장]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박소담이 영화 ‘기생충’(2019) 이후 영화 ‘경주기행’으로 이정은과 재회한 소감을 전했다. ‘경주기행’ 제작보고회가 27일 오전 서울시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자리에는 김미조 감독, 배우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이 참석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공효진-박소담 ‘소근소근’Next: “글러브 땀·로진 엉킨 것일 뿐” 고우석, 입장문 내고 이물질 징계에 결백 호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