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BA ‘젊은 피’ 일낼까…최봄이부터 ‘10대’ 김별·이효제 나란히 3차 투어 128강행

    LPBA ‘젊은 피’ 일낼까…최봄이부터 ‘10대’ 김별·이효제 나란히 3차 투어 128강행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여자 프로당구 LPBA의 ‘젊은 피’ 최봄이(21·웰컴저축은행) 김별, 이효제(이상 19)가 3차 투어에서 128강 무대에 진출했다. 최봄이는 26일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시즌 LPBA 3차 투어 ‘에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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