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의 문제를 AI로 풀다””…CJ대한통운, 미래 물류 기술 영토 넓히다

    [더페어] 최준규 기자 = 실제 물류 현장의 난제를 해결하고 현장 이해도가 높은 기술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채용 연계형 공모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CJ대한통운이 물류기술 공모전 ‘미래기술챌린지 2026’ 시상식을 개최하고 과제별 우승팀 2곳에 총 2,0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에는 총 208개 팀, 338명이 참가해 약 10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2021년 첫 개최 이후 누적 1,080개 팀, 2,135명이 거쳐간 미래기술챌린지는 현재까지 총 29명이 TES물류기술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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