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살아남았다” 김선호, 군대서 희귀 혈액암 4기 판정…“부모님께도 말 못 해”

    “나만 살아남았다” 김선호, 군대서 희귀 혈액암 4기 판정…“부모님께도 말 못 해”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김선호가 군 복무 중 혈액암 4기 판정을 받았던 사연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내 남은 연애’에서는 시한부 판정이나 중증 질환을 이겨낸 청춘들이 자신의 투병 경험을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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