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신한금융그룹의 그룹 통합 금융 플랫폼 ‘신한 슈퍼SOL’이 빠른 속도로 이용자를 모으며 금융권 슈퍼앱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 신한금융그룹은 ‘신한 슈퍼SOL’이 정식 개편·출시된 지 한 달여 만에 월간활성이용자수(MAU) 1,100만 명을 넘어섰다고 4일 밝혔다.지난 6월 16일 본격적인 서비스를 선보인 ‘신한 슈퍼SOL’의 MAU는 출시 직전 약 1,030만 명 수준에서 시작해 7월 30일 기준 약 1,113만 명으로 대폭 증가했다. 약 40일 만에 83만 명 이상이 순증한 셈이다. 신규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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