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정기적인 소득이 없어 긴급 생활 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을 위한 전용 금융상품이 출시됐다. NH농협은행이 고령층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제도권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비대면 전용 신용대출상품 ‘NH올원더풀 행복동행 중금리대출’을 NH올원뱅크에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이번 상품은 소득 증빙이 쉽지 않은 만 65세 이상 77세 이하 고령층 고객을 주요 대상으로 지원한다. 대출 한도는 최대 100만 원까지 마이너스통장 방식으로 제공되며 대출 기간은 12개월이다. 총 판매 한도는 500억 원 규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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