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 눈 ‘반토막’ 낸 사진기자 누구야…효연 “집 주소 삽니다” 찾아갈 기세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전신 사진에서는 완벽한 8등신이었다. 얼굴을 당겨 찍자 위스키 잔이 사고를 쳤다. 효연의 한쪽 눈을 반토막 낸 절묘한 순간이 찍혔다. 소녀시대 효연이 문제의 한 컷을 확인하자 곧장 ‘공개수배’에 나섰다. 주소까지 알아내 찾아갈 기세다. 물론 사진이 만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요즘 후배들이 예뻐 보여요”…김창훈의 마음, 맥거핀 신곡이 됐다Next: 고기압에 막힌 태풍 돌핀, 결국 중국행…한반도 폭염 장기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