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 눈 ‘반토막’ 낸 사진기자 누구야…효연 “집 주소 삽니다” 찾아갈 기세

    한쪽 눈 ‘반토막’ 낸 사진기자 누구야…효연 “집 주소 삽니다” 찾아갈 기세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전신 사진에서는 완벽한 8등신이었다. 얼굴을 당겨 찍자 위스키 잔이 사고를 쳤다. 효연의 한쪽 눈을 반토막 낸 절묘한 순간이 찍혔다. 소녀시대 효연이 문제의 한 컷을 확인하자 곧장 ‘공개수배’에 나섰다. 주소까지 알아내 찾아갈 기세다. 물론 사진이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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