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박진식 기자 = 미국 증시가 예상 밖의 고용 부진에도 금리 인상 우려가 완화되면서 상승 마감했다. S&P500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나스닥과 다우존스지수도 동반 상승하며 4월 이후 가장 강한 주간 상승률을 기록했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7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51.83포인트(0.28%) 오른 54,036.93에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47.68포인트(0.62%) 상승한 7,757.64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나스닥종합지수는 342.26포인트(1.30%) 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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