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제주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8일에도 습도 높은 무더위와 밤사이 열대야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산지와 중산간 지역을 중심으로는 오전에 비가 시작될 전망이다.아침 최저기온은 제주 27도, 서귀포 26도, 성산 26도, 고산 26도 등으로 밤사이 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낮 최고기온은 제주 31도, 서귀포 32도, 성산 31도, 고산 30도 등 30~32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며 무더위가 계속되겠다. 높은 습도로 인해 체감온도는 33도 안팎까지 올라 야외 활동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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