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은 원래 그랬다”…20년 팬이 밝힌 ‘특별한 호의’의 경계선

    “황정민은 원래 그랬다”…20년 팬이 밝힌 ‘특별한 호의’의 경계선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황정민을 둘러싼 사생활 공방에 뜻밖의 증언이 등장했다. 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황정민 팬 사이트에 올라온 장문의 게시물이 빠르게 확산된다. 작성자 B씨는 2007년 개봉한 영화 ‘행복’을 본 뒤 황정민의 팬이 됐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무대인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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