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은 원래 그랬다”…20년 팬이 밝힌 ‘특별한 호의’의 경계선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황정민을 둘러싼 사생활 공방에 뜻밖의 증언이 등장했다. 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황정민 팬 사이트에 올라온 장문의 게시물이 빠르게 확산된다. 작성자 B씨는 2007년 개봉한 영화 ‘행복’을 본 뒤 황정민의 팬이 됐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무대인사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레드벨벳 슬기, 아찔한 라인 드러낸 파격 스타일…‘고혹적인 여신’Next: “실전 경험 쌓을 좋은 기회” NC, 유망주 3人 호주 보낸다…ABL 시드니 블루삭스 파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