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박진식 기자 = 미국 고용시장이 예상보다 둔화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연방준비제도(Fed)의 추가 긴축 부담이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가 커졌다. 이에 뉴욕증시는 상승했고 국채금리는 하락했다.AP통신에 따르면 7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장 초반 S&P 500지수는 0.4% 상승하며 최근 기록한 사상 최고치 부근에서 거래됐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114포인트(0.2%), 나스닥종합지수는 1.0% 오르며 기술주 중심의 강세를 나타냈다.시장 상승은 미국 정부가 발표한 7월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부진했던 영향이 컸다.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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