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 경험 쌓을 좋은 기회” NC, 유망주 3人 호주 보낸다…ABL 시드니 블루삭스 파견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NC가 유망주들을 호주로 파견한다. 실전 경험 등을 통해 성장에 힘을 실어줄 계획이다. NC는 “호주프로야구리그(ABL) 소속 구단인 시드니 블루삭스에 구단 유망주 선수 3명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견 대상은 포수 이희성, 내야수 이한, 외야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황정민은 원래 그랬다”…20년 팬이 밝힌 ‘특별한 호의’의 경계선Next: 28억짜리 26년 묵혔더니 450억…서장훈, 코트밖에서 터진 ‘부동산 잭팟’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