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부산과 울산, 경남 전역에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8일에도 한낮 기온이 33도 이상 오르며 무더운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경남 북서 내륙 지역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인한 소나기가 내리겠고 남해상에는 강한 바람과 함께 높은 물결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기상청이 밝혔다.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27도, 울산 25도, 창원 27도 등으로 밤사이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낮 최고기온은 부산 33도, 울산 33도, 창원 34도, 진주 34도 등 33~34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며 폭염이 이어지겠다. 습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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