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대구와 경북 전역에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8일 대구와 경북 내륙에는 기습 소나기가, 경북 동해안과 산지에는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동풍의 유입과 대기 불안정이 더해지며 지역별로 강수 차이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기상청이 밝혔다.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26도, 포항 26도, 안동 24도 등으로 밤사이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낮 최고기온은 대구 33도, 안동 33도, 포항 30도 등 30~33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는 35도 안팎까지 오르며 볕이 강하게 내리쬐는 내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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