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억짜리 26년 묵혔더니 450억…서장훈, 코트밖에서 터진 ‘부동산 잭팟’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송인 서장훈이 28억원대에 사들인 서울 서초구 빌딩을 450억원에 매물로 내놨다. 26년 만에 매입가의 약 16배다. 희망가격대로 거래가 성사되면 매입가 대비 단순 차액만 421억원을 웃돈다. 7일 상업용 부동산 플랫폼 디스코와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실전 경험 쌓을 좋은 기회” NC, 유망주 3人 호주 보낸다…ABL 시드니 블루삭스 파견Next: 송혜교, 흰 티+청바지도 화보처럼…변함없는 우아美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