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임세희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칡덩굴 생장과 확산이 활발해지는 8월부터 10월까지를 ‘칡덩굴 집중 제거 기간’으로 정하고 주요 가시권 산림경관 관리에 나선다.칡덩굴은 빠른 생장 속도로 주변 나무를 감아 생육을 방해하고 산림경관을 훼손하는 주요 요인이다. 특히 여름철 고온 다습한 기후로 급격히 확산함에 따라 적기 방제가 시급한 실정이다.이에 따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올해 총 101억 원 예산을 투입해 4,295㏊ 규모 칡덩굴 제거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미 지난 2월 ‘칡덩굴 맞춤형 제거계획’을 수립했으며, 현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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