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대한민국의 독립과 자유 수호에 평생을 바친 ‘오성 장군’ 김홍일 장군의 제46주기 추모식이 8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엄수됐다.사단법인 김홍일장군기념사업회(회장 김해석)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이승우 서울지방보훈청장, 박후성 육군사관학교장, 윤재현 육군 제1군단 참모장 등 정부와 군 주요 인사를 비롯해 장병, 육사생도, 독립유관단체 회원 및 시민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평안북도 용천 출생인 김홍일 장군은 상해 망명 후 중국 국민혁명군으로 활약하며 상하이 병기창 주임 시절 임시정부 김구 주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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