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카드 받은’ 김기동 감독 “내가 벤치 정리를 못했다고 준다더라, 감독하면서 이런 경고 처음” [현장 일문일답]

    ‘옐로카드 받은’ 김기동 감독 “내가 벤치 정리를 못했다고 준다더라, 감독하면서 이런 경고 처음” [현장 일문일답]
    [스포츠서울 | 김천=김용일 기자] 김천 상무 원정에서 무득점 무승부에 그치며 공식전 4경기 연속 무승(2무2패)에 그친 FC서울 김기동 감독은 아쉬운 목소리로 말했다. 경기 막판엔 벤치에서 주심 박병진 심판으로부터 경고를 받았는데 억울해했다. 김 감독은 8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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