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M’ 7번 유니폼 입고 ‘첫 선’ 앞둔 이강인 “시메오네 감독과 구단이 나를 원하는 마음 느꼈다”[현장인터뷰] 8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목동=박준범기자] “가장 마음이 흔들렸던 부분은 결국 감독도 구단도 (나를) 원하는 마음을 느끼게 해줬다.”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은 8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프리시즌 평가전을 겸한 맨체스터 시티와 2026 쿠팡플레이시리즈 2차전을 하루 앞두고 공식 기자회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ATM 시메오네 감독 “겸손하고 노력하는 이강인, 도울 준비 돼 있고 구단에 필요한 선수”[현장인터뷰]Next: ‘옥동자’ 정종철, 폭풍 성장한 아들 근황…몸도 마음도 멋짐 ‘폭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