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M’ 7번 유니폼 입고 ‘첫 선’ 앞둔 이강인 “시메오네 감독과 구단이 나를 원하는 마음 느꼈다”[현장인터뷰]

    ‘ATM’ 7번 유니폼 입고 ‘첫 선’ 앞둔 이강인 “시메오네 감독과 구단이 나를 원하는 마음 느꼈다”[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목동=박준범기자] “가장 마음이 흔들렸던 부분은 결국 감독도 구단도 (나를) 원하는 마음을 느끼게 해줬다.”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은 8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프리시즌 평가전을 겸한 맨체스터 시티와 2026 쿠팡플레이시리즈 2차전을 하루 앞두고 공식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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