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10년이라는 강을 건너 내가 나에게 왔다”…깊은 여운 남긴 근황

    임영웅, “10년이라는 강을 건너 내가 나에게 왔다”…깊은 여운 남긴 근황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가수 임영웅이 깊은 여운을 남기는 글과 함께 한층 성숙한 분위기의 근황을 공개했다. 8일 임영웅은 자신의 SNS에 소파에 앉아 생각에 잠긴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과 함께 의미심장한 문구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영웅은 편안한 차림으로 소파에 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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