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 비판’ 한정수, 이번엔 황정민 공개 지지…“폭로자도 신분 오픈해라”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배우 한정수가 축구협회에 대한 강도 높은 비판으로 화제가 된 가운데 황정민의 사생활 이슈에 대해서도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한정수는 8일 자신의 SNS에 “이건 너무 불공정한 게임이다. 지금은 100% 피해를 받는 건 황정민 선배뿐”이라며 “떳떳하다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블랙핑크 지수, 결국 울었다…뜨거운 진심에 팬들도 ‘감동’Next: 맨시티전 ‘구성윤 선방쇼’ 본 김기동 감독 “(날씨가 더워서) 제 정신 아니었나, 하하”…‘2연승’ 주승진 감독 “박태준 활동량UP”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