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보다 나아졌어도…골고루 잘 쳐야지” 편식 NO, 갈 길 바쁜 롯데에도 희망은 있습니다 [SS시선집중]

    “초반보다 나아졌어도…골고루 잘 쳐야지” 편식 NO, 갈 길 바쁜 롯데에도 희망은 있습니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골고루 잘 쳐야지.” ‘로드 투 5강’은 험난하지만, 불씨가 완전히 사라진 건 아니다. 5위 KIA와 격차는 8경기. 최근 침체됐던 타선이 살아날 조짐을 보이는 점도 긍정적 요소다. 롯데 김태형(59) 감독은 “초반보다는 많이 좋아졌다. 페이스가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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