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면 불러야지” 고우석, 6타자 싹 지우며 ‘콜업 압박’…징계후 2G 연속 무실점

    “이 정도면 불러야지” 고우석, 6타자 싹 지우며 ‘콜업 압박’…징계후 2G 연속 무실점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징계를 마친 고우석이 6타자를 연속으로 돌려세웠다. 최고 시속 153㎞의 강속구를 꽂으며 빅리그 재진입 경쟁에 다시 불을 붙였다.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 세인트폴 세인츠에서 뛰는 고우석은 9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 CHS필드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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