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면 불러야지” 고우석, 6타자 싹 지우며 ‘콜업 압박’…징계후 2G 연속 무실점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징계를 마친 고우석이 6타자를 연속으로 돌려세웠다. 최고 시속 153㎞의 강속구를 꽂으며 빅리그 재진입 경쟁에 다시 불을 붙였다.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 세인트폴 세인츠에서 뛰는 고우석은 9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 CHS필드에서 열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숏폼 보며 N페이 포인트 번다”…네이버 클립, ‘피드코인’ 이벤트 진행Next: 동국제약 사랑봉사단, 혜심원 아동과 롯데월드 나들이… “정서적 교류·사회성 증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