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동료 80명에 한식 대접, 훈련 이질감 ‘제로’…이강인의 ‘미친 적응’, 역시 스페인이 어울린다

    새 동료 80명에 한식 대접, 훈련 이질감 ‘제로’…이강인의 ‘미친 적응’, 역시 스페인이 어울린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이강인이 예상대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에 빠르게 녹아들고 있다. 그는 7일 서울 시내 한식당에서 선수단을 비롯해 코치진까지 80여 명에게 식사를 대접했다. ATM은 맨체스터 시티와 프리시즌 평가전을 겸한 쿠팡플레이시리즈 친선전 참가를 위해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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