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동료 80명에 한식 대접, 훈련 이질감 ‘제로’…이강인의 ‘미친 적응’, 역시 스페인이 어울린다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이강인이 예상대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에 빠르게 녹아들고 있다. 그는 7일 서울 시내 한식당에서 선수단을 비롯해 코치진까지 80여 명에게 식사를 대접했다. ATM은 맨체스터 시티와 프리시즌 평가전을 겸한 쿠팡플레이시리즈 친선전 참가를 위해 지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SKT, 10년 이상 장기고객 400명 초청…“통신 넘어 경험으로 보답”Next: 교촌에프앤비, 2분기 매출 4.9%↑…원가 부담에 영업익 15.7%↓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