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진·임성진 35득점 합작’ 남자 배구대표팀, 일본 꺾고 동아시아선수권 ‘2연패’ 1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남자 배구대표팀이 2026 동아시아남자선수권대회 정상에 섰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9일(한국시간) 몽골 울란바타르 AVA 아레나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일본을 세트 스코어 3-1(40-38 25-17 23-25 25-22)로 꺾었다.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월드컵 죄송하다, 많이 반성” 용기 낸 이강인의 발언, 이젠 참리더 향기가…ATM 데뷔전→자기보다 ‘한국 축구 걱정’Next: ‘우취’ 적었는데→‘폭취’가 더 많아졌다…9월 AG도 있어, 순위 싸움 ‘박 터진다’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