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죄송하다, 많이 반성” 용기 낸 이강인의 발언, 이젠 참리더 향기가…ATM 데뷔전→자기보다 ‘한국 축구 걱정’ 1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이젠 한국 축구의 미래가 아닌 ‘현재’다. ‘참리더’의 향기도 난다. 국내에서 스페인 라 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 데뷔전과 더불어 입단식까지 연 이강인은 자신보다 최근 2026 북중미 월드컵 실패 이후 정부로부터도 거센 압박을 받으며 궁지에 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39~40도 폭염은 지났다→체력 충전+선발진 리셋…푹 쉬었으니 다시 달린다 [SS포커스]Next: ‘신호진·임성진 35득점 합작’ 남자 배구대표팀, 일본 꺾고 동아시아선수권 ‘2연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