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고르기] ‘오늘도 열일’ 두치 박기량, “아직은 좀(?) 덥네요!”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명호 기자] 잠실구장 12일 오후 4시30분, 그 무렵. 사실 평소 같으면 리허설 무대에 오른 두산 치어리더 박기량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시간은 오후 3시30분 즈음. 하지만 경기시간이 7시로 조정된 탓에 약 한 시간 가량 뒤로 밀려난 시간에 그를 마주할 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미도, 15년 만에 ‘갈매기’ 니나로 컴백…“나이가 많아서 고사했다” [SS현장]Next: 제베원 석매튜, 승무원으로 변신…특별한 하루(‘해봤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