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도, 15년 만에 ‘갈매기’ 니나로 컴백…“나이가 많아서 고사했다” [SS현장] 2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배우 전미도가 15년 만에 ‘니나’로 돌아왔다. 연극 ‘갈매기’의 상징적인 인물로 희극에서 최후 비극을 맞이하는 여자를 연기한다. 전미도는 지난 8일 개막한 ‘갈매기’로 8년 만에 연극 무대에 복귀했다. 그가 선택한 작품이라는 것만으로도 흥행을 예고하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모델 송해나,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로 뜬다…“국민이 스포츠를 더욱 가깝고 즐겁게 느끼도록”Next: [숨고르기] ‘오늘도 열일’ 두치 박기량, “아직은 좀(?) 덥네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