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도, 15년 만에 ‘갈매기’ 니나로 컴백…“나이가 많아서 고사했다” [SS현장]

    전미도, 15년 만에 ‘갈매기’ 니나로 컴백…“나이가 많아서 고사했다” [SS현장]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배우 전미도가 15년 만에 ‘니나’로 돌아왔다. 연극 ‘갈매기’의 상징적인 인물로 희극에서 최후 비극을 맞이하는 여자를 연기한다. 전미도는 지난 8일 개막한 ‘갈매기’로 8년 만에 연극 무대에 복귀했다. 그가 선택한 작품이라는 것만으로도 흥행을 예고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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