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리가 던진 ‘새로운 가능성’→이영하도 그랬다…17승이면 어떻고, 17세이브면 어떤가 [SS시선집중]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KIA 이의리(24)가 이제 ‘아픈 손가락’에서 벗어나는 모습이다. 확실히 좋아졌다. 데뷔 첫 세이브를 따냈다. 원래 보직은 선발이다. ‘왼손 파이어볼러’다. 그러나 당장은 여기 집착할 필요가 없다. 이의리는 11일 광주 삼성전에서 팀이 3-1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위안부 할머니 ‘매춘부·일본군의 동지’로 서술한 박유하…이번엔 하영 옹호하며 “순결 강박”Next: 방탄소년단 RM이 선택한 재즈 듀오 DOMi & JD BECK, 첫 내한 공연 확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