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리가 던진 ‘새로운 가능성’→이영하도 그랬다…17승이면 어떻고, 17세이브면 어떤가 [SS시선집중]

    이의리가 던진 ‘새로운 가능성’→이영하도 그랬다…17승이면 어떻고, 17세이브면 어떤가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KIA 이의리(24)가 이제 ‘아픈 손가락’에서 벗어나는 모습이다. 확실히 좋아졌다. 데뷔 첫 세이브를 따냈다. 원래 보직은 선발이다. ‘왼손 파이어볼러’다. 그러나 당장은 여기 집착할 필요가 없다. 이의리는 11일 광주 삼성전에서 팀이 3-1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